이서진이 은퇴 후 텍사스를 꿈꾸는 이유 🤠 — 넷플릭스 《달라달라》 제작발표회 화제 발언
배우 이서진이 넷플릭스 신작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에서 깜짝 발언을 남겼다.
"은퇴하면 텍사스 달라스에 가서 살고 싶다. 거기는 세금도 안 내도 된다."
유쾌하게 던진 한마디였지만, 이 발언이 SNS와 각종 커뮤니티를 달구며 화제가 됐다.
과연 이서진은 왜 하필 텍사스를 꿈의 노후 터전으로 꼽은 걸까?
🎬 먼저, 《달라달라》가 뭔데?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계획도 대본도 없이 미국 텍사스를 함께 방랑하는 여행 예능이다.
이서진이 직접 나영석 PD에게 텍사스를 소개해 주는 콘셉트로, 이서진의 텍사스 사랑이 기획의 출발점이 된 프로그램.
"나 PD한테 텍사스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 보여주고 싶었다" 고 이서진은 제작발표회에서 밝혔다.
🤠 이서진이 텍사스에 꽂힌 이유 3가지
1️⃣ 세금이 없다 — 진짜로
텍사스는 미국 50개 주 중 개인 소득세(State Income Tax)가 없는 9개 주 중 하나다.
이서진은 발표회에서 대놓고 말했다.
"거기는 세금 안 내도 돼서 너무 좋아요."
한국에서 고소득자일수록 세금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솔직하고 현실적인 이유다.
유머처럼 던진 발언이지만, 실제로 많은 미국 고소득자들이 텍사스로 이주하는 핵심 이유이기도 하다.
2️⃣ 테슬라·삼성이 선택한 미국의 새로운 중심지
텍사스 달라스·오스틴 일대는 최근 몇 년 사이 테슬라, 삼성전자, 오라클, HP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본사를 이전하며 미국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했다.
이서진은 "텍사스가 요즘 미국의 대세" 라고 표현했는데, 실제로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텍사스 이전 러시는 현실이다.
기업과 인재가 몰리면서 인프라와 생활 수준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3️⃣ 자주 가다 보니 정이 들었다
이서진에게 미국은 낯선 나라가 아니다.
중학교 시절 성적 부진으로 부모님 결정에 따라 뉴욕 브루클린으로 유학을 떠난 것이 미국과의 첫 인연.
당시 말도 안 통하고 외로웠지만, 매일 영화 두 편씩 보며 버티다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뉴욕대를 졸업하고 금융업을 거쳐 배우로 데뷔한 이서진에게 미국은 사실상 제2의 고향.
텍사스는 촬영과 여행으로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살고 싶다" 는 구체적인 감정까지 갖게 된 곳이다.
💬 발언 전문 다시 보기
*"텍사스는 요즘 미국의 대세예요. 테슬라도 있고, 유전도 있고, 세금도 안 내고.
은퇴하면 달라스 가서 살 것 같아요."*
— 이서진, 넷플릭스 《달라달라》 제작발표회 (2026.03.24)
✈️ 이민? 은퇴? 사실은 이렇다
일부 매체에서 "이서진 은퇴 발표", "한국 떠난다" 는 식으로 제목을 뽑았지만, 실제 발언의 맥락은 달랐다.
이번 발표회는 어디까지나 넷플릭스 신작 홍보 자리였고, 발언 자체도 유쾌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온 개인적인 바람이었다.
현재 이서진은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공식적인 은퇴 계획을 발표한 사실은 없다.
자극적인 제목에 속지 말자 😄
📺 《달라달라》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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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없이 떠나는 즉흥 텍사스 로드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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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와 이서진의 케미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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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바베큐, 광활한 자연, 카우보이 문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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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왜 텍사스에 반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 가능
뭐, 세금 없고 테슬라 있고 날씨 좋은 텍사스라니.
솔직히 나도 가고 싶다 🤣
《이서진의 달라달라》 — 넷플릭스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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